램퍼스는 보라카이 최초의 미디어아트 전시관 뮤지엄 샤인의 메인 공간,
ZONE 1 'Gravity' 의 기획부터 제작, 공간 구현까지 전 과정을 총괄했습니다.
적도의 뜨거운 열기가 이어지는 보라카이에서,
'외부의 강렬한 열기를 어떻게 감각적 환기로 전환할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공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온도와 분위기가 전환되는 경험을 통해 관람객의 감각을 자연스럽게 몰입으로 이끌었습니다.
먹구름과 번개, 크리스탈, 꽃, 폭포로 이어지는 비주얼은 하나의 흐름 속에서 감각을 확장합니다.
공간 전체는 미러월 구조를 적용해 경계를 지우고, 모든 오브젝트를 하나의 중력 아래 움직이도록 설계했습니다.
'Gravity' 는 뮤지엄 샤인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 공간이자,
보라카이를 찾은 관람객에게 가장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는 시그니처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