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퍼스 MBC 개표방송에서 실감미디어 기법으로 선거방송의 새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선거 데이터의 배경을 넘어, 한반도의 빛나는 자연유산과 16개 지역의 랜드마크를
화면을 뚫고 나올 듯한 아나모픽 기술과 실감 미디어아트로 구현해냈습니다.
가장 한국적인 멋을 담기 위해, 한반도가 가진 고유한 자연유산의 미학을 재해석했습니다.
화려한 효과 대신 자연 본연의 실루엣과 깊은 색감을 화면에 담아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MBC 스튜디오의 33m 초대형 미디어월 규격에 맞춰 왜곡없이 공간감이 유지되도록 설계하며,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데이터가 돋보이도록 움직임을 최소화해 안정감을 주었습니다.
전국을 아우르는 한반도 전경과 16개 지역의 풍경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정보 전달과 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최종 아웃풋을 도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