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퍼스는 해운대 그랜드 조선의 초대형 옥외 미디어 사이니지에 바다의 청량함과 요트의 고급스러움을 담아,
무더운 도심 속 새로운 여름의 풍경을 제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요트 위의 여유와 투명한 물결, 눈부신 햇살과 푸른 하늘을 화면 너머로 확장한 아나모픽 미디어 콘텐츠입니다.
깊고 선명한 블루와 맑은 수면의 질감, 절제된 움직임으로 고급스러운 여름을 표현했습니다.
곡면 매체와 관람 시점을 정밀하게 분석해 요트와 오브젝트가 화면 앞으로 다가오는 듯한 공간감을 구현하고,
프라이빗 항해를 시작하는 듯한 몰입감과 개방감을 연출했습니다.
프레임이 열리고 오브젝트가 다가오는 흐름을 통해 프라이빗 항해를 시작하는 듯한 몰입감과 개방감을 연출하며,
도심 한가운데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SUMMER VOYAGE를 완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