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1. 새롭게 지어진 아모레퍼시픽 사옥의 브랜드 필름 필요
2. 'Connectivity'라는 사옥의 건축 철학을 주제로 3가지 테마 영상 제작
3. ①건축가 / ②커뮤니티 / ③구성원 3가지 관점에서 해석한 Connectivity를 인터뷰 방식으로 연출
EXECUTION
영상의 첫번째 테마는 아모레퍼시픽 본사를 건축한 David Chipperfield의 철학의 인터뷰로 진행됩니다.
아모레퍼시픽의 신사옥 건립 원칙이었던 '주변 지역과의 조화'라는 기업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기업의 목적을 직접 내세우기보다 건축가의 철학을 조명함으로써 영상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인서트의 모든 컷을 건물을 매일 오가는 실제 시민들과 오랜 시간을 보내는 구성원의 시선을 있는 그대로 담아 현장감을 더하고
'도시', '건축(사옥)', '시민(구성원)'이라는 테마에 맞추어 공간을 소개하는 인터뷰 내용도 연출을 덜어낸 담백한 내용으로 영상의 설득력과 공감을 높이고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