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숲>은 자연의 경이로운 생명력과 아름다움을 담아낸 이머시브(Immersive) 미디어아트 작품입니다.
뮤지엄101의 제 2전시실의 공간적 특성을 극대화하여, 관람객이 황홀한 자연 속을 몰입하는 연출과 스토리로 구성하였습니다.
제2전시실은 가로 40미터 이상의 긴 화면 끝에 거울이 설치되어 있어 마치 그공간의 끝을 가늠할 수 없는 듯한 착시를 유발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치 다른 세계에 온 듯한 압도적인 감동으로 관람객에게 잊을 수 없는 순간을 선사합니다.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1. 세상을 밝게 비추는 오로라의 빛
2. 생명력을 상징하는 호수의 신비
3. 공간을 가득 채우는 폭포
4. 아름답게 피어나는 생명의 숲
다양하고 신선한 실감 연출을 통해 관람객에게 영감과 감동을 선사하고자 하였습니다.
뮤지엄101은 울산 광역시에 생긴 최초의 실감 영상 유료 전시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