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hale of Inspiration



우주와 바다


Anamorphic Media art Space

IMMERSIVE MUSEUM


PROJECT OVERVIEW

<우주와 바다>는 울산 지역을 상징하는 고래를 소재로 한 이머시브(Immersive) 미디어아트 작품입니다.

뮤지엄101의 제2전시실의 구조적 특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연출과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2전시실은 가로 40미터 이상의 긴 화면 끝에 거울이 설치되어 있어 마치 그공간의 끝을 가늠할 수 없는 듯한 착시를 유발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근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전시장에 작품을 보며 아무 생각없이 멍하니 스트레스를 풀고 위로를 받는다는 데에서 해당 작품의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1. 거대한 파도가 나를 집어 삼키고

2. 집채만한 고래가 내게 다가오며

3. 바다가 아닌 하늘을 날아다니는 고래

4. 모든 현상이 우주 공간으로 펼쳐지는


등의 다양하고 신선한 실감 연출을 통해 관람객에게 영감과 감동을 선사하고자 하였습니다.


뮤지엄101은 울산 광역시에 생긴 최초의 실감 영상 유료 전시관입니다.




러닝타임 : 총 8분 (포토타임 7분)     l      제작기간 : 3개월      l      타겟층 : MUSEUM101 관람객      l      프로젝트범위 : 전시관 총괄 제작

➊ 기획 1개월 - 리서치, 컨셉 도출, 연출, 시나리오 제작, 기획 보고   +   ➋ 제작 2개월 - 스토리보드, CG, BGM, 종합편집   +   ➌ 시사 및 납품 2주 - 광고주 피드백 반영 및 수정

Project Goal

제2전시실은 Infinity Room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가로 40미터 길이 양 끝에 거울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 점을 극대화 시켜줄 수 있는 컨셉과 스토리, 그리고 이머시브(Immersive)연출을

어느정도 수준으로 구현하느냐가 관건이었습니다.





우주와 바다   a swimming Whale


광활한 우주와 바다 앞에서 인간은 자신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무력감과 동시에 겸손한 태도를 갖게 된다. 

그런 우주 공간 속, 아주 작은 자신의 존재와 내면에 대해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

연출 구성 (키워드 도출 )

울산을 상징하는 소재(바다, 고래)를 통해 심해부터 우주까지 공간감을 초월하는 시각적 경험 제공

- 전시관이 온통 우주 세상의 초현실적인 광경이 펼쳐짐 (관람자는 우주 세상에 떠 있는 듯한 경험)

- 바다 위 하늘이 점차 우주로 전환



Immersive Media art



Style Frame (space)